그리고 2011년도 당시에 이것은 여야 위원님들, 김상희 위원, 김세연 위원 등이 원전 주변에 활성단층이 많기 때문에 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을 했어요.
박홍근 국회의원, 2016-09-22,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독려만 하면 되는 겁니까?
그리고 2011년도 당시에 이것은 여야 위원님들, 김상희 위원, 김세연 위원 등이 원전 주변에 활성단층이 많기 때문에 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을 했어요.
그런데 원안위가 상설 조직으로 출범하고 나서 지금 5년이 지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 이후에 과연 이런 한반도 지진 또는 활성단층에 대해서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지, 어떤 대비책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