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여러분, 살 곳으로서 주택 환경, 모든 국민들이 살 곳은 있어야 되겠다는 건 동의하지만 우리 기성세대가 그랬듯, 우리 청년세대가 지금 국민연금에 절망하고 있는 것처럼 주식·부동산, 어떻게든 하루라도 빨리 자산을 축적해서 자산의 증식을 통해서 이 사회의 안정을 찾아가겠다라는 그 생각을 나쁘게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정훈조정훈 국회의원, 2025-11-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미 미분양된 동네에다가 더 주택을 공급해 가지고 집값을 안정시키겠다는 정책이 과연 성공할까요?

그러면 ‘집 없는 사람 수지 가서 집 사세요’ 이게 정책의 목적은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여러분, 살 곳으로서 주택 환경, 모든 국민들이 살 곳은 있어야 되겠다는 건 동의하지만 우리 기성세대가 그랬듯, 우리 청년세대가 지금 국민연금에 절망하고 있는 것처럼 주식·부동산, 어떻게든 하루라도 빨리 자산을 축적해서 자산의 증식을 통해서 이 사회의 안정을 찾아가겠다라는 그 생각을 나쁘게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기회들을 넉넉히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백 몇십 호라고 그러셨지요, 그 정책에?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