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일부장관은 끝까지 지뢰는 방어용이다라는 이런 대북 굴종적인 사고 체계를 아직까지 버리지 못하고 있는데 이런 분이 통일부장관으로서, 외교·안보 라인의 수장 중의 한 분으로서 계속 역할을 하게 하고 있으니까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안보 불안을 느끼는 겁니다.
정점식 국회의원, 2026-10-29,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북한에 대해서 강하게 우리가 항의할 수 있는 건 항의하고 그리고 또 남북 교류 협력을 위해서는 대화를 할 수 있는 분위기도 만들어야 되는데 명백한……
우리 국방부마저도, 그리고 외교부에서도 또 유엔에다가 외교부장관 명의로 공문을 보내지 않았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일부장관은 끝까지 지뢰는 방어용이다라는 이런 대북 굴종적인 사고 체계를 아직까지 버리지 못하고 있는데 이런 분이 통일부장관으로서, 외교·안보 라인의 수장 중의 한 분으로서 계속 역할을 하게 하고 있으니까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안보 불안을 느끼는 겁니다.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에 소위 북한이 ‘삶은 소대가리’, ‘특등 머저리’라는 모욕을 해도 아무 소리 안 한 이런 굴종적인 사고를 이재명 정부에서도 계속 유지하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