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부산항만공사가 정무적 판단을 해야 되는데, 개성공단이 폭파되면서 남북 교류협력이 거의 좌초되는 시점에서도 그 끈을 놓지 않으려고 한 이유는 내가 보기에는 이게 부산항만공사 사장의 독자적인 결단이 아니에요.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20-10-20,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이게 문제예요.

부산항만공사가 정무적 판단을 해야 되는데, 개성공단이 폭파되면서 남북 교류협력이 거의 좌초되는 시점에서도 그 끈을 놓지 않으려고 한 이유는 내가 보기에는 이게 부산항만공사 사장의 독자적인 결단이 아니에요.

해양수산부의 지시가 있거나 최소한 국정원의 암묵적인 지시가 있었기 때문에 사장이 했다 나는 이렇게 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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