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섭은 민간업자 정바울로부터 백현동 개발 인허가 알선 대가로 77억 원 등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김민전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 사건에 등장하는 중요한 인물이 한 명 있습니다.
바로 이재명 대통령의 2006년 성남시장 선거캠프 선거대책본부장 출신인 김인섭 씨입니다.
김인섭은 민간업자 정바울로부터 백현동 개발 인허가 알선 대가로 77억 원 등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그리고 2024년 11월 28일 대법원에서 징역 5년과 추징금 63억 5700만 원이 최종 확정이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김인섭의 알선 대가로 정바울 씨가 이렇게 막대한 이익을 얻었다라고 하는 것을 대법원이 인정한 판결이다 이렇게 얘기드릴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