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에 쓰이는 것이고 굉장한 문제인데 당시 이재명 지사가 몰랐다고 하면서 민주당 의원 전부 다 힘을 합쳐 이화영 부지사 감싸고 오히려 범죄자로 확정된 사람이 지금 검사를 닦달하는 상황입니다.

김은혜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이 사건은 지금 지나서 대법원 판결 직전에 이심까지는 다 유죄 된 상태에서 대법원 결정만 기다리고 있는데 변호인들끼리 증인 신문하면 판을 뒤집을 수 있는 겁니까?

이화영 800만 달러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에 쓰이는 것이고 굉장한 문제인데 당시 이재명 지사가 몰랐다고 하면서 민주당 의원 전부 다 힘을 합쳐 이화영 부지사 감싸고 오히려 범죄자로 확정된 사람이 지금 검사를 닦달하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여기서 왜 800만 달러가 이렇게 치명적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저의 판단은 이렇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살아 있었을 때 평양을 다녀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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