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선거법 위반, 대북 불법송금 연루 혐의로 기소된 사람, 한미일 관계 강화를 수치스럽다고 비난한 사람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은혜 국회의원, 2025-02-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미국은 이재명 대표를 저희보다 더 잘 알고 있었습니다.
글로벌 빌런쯤으로 간주하던데요.
부패, 선거법 위반, 대북 불법송금 연루 혐의로 기소된 사람, 한미일 관계 강화를 수치스럽다고 비난한 사람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행님께서는 저와 함께 일도 하셨는데요.
캠프 데이비드 회담을 포함해서 외교 성과가 미국에서 압도적인 호의적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