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 후쿠시마 1․4호기 취수구 내 남쪽 해수의 세슘 농도가 세계보건기구(WHO)의 소위 말하는 허용기준치인 식수 수질 가이드라인상 10㏃도 훨씬 상회하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윤준병윤준병 국회의원, 2023-10-20,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일본이나 IAEA 또 심지어 우리나라까지 ALPS로 일본 핵 오염수가 처리돼서 안전하다 이렇게 그동안에 강변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내역 보면 삼중수소가 자신들이 설정했던 검출되지 않는다는 허용치를 초과하는 내용이 6회나 검출되었고요.

또 후쿠시마 1․4호기 취수구 내 남쪽 해수의 세슘 농도가 세계보건기구(WHO)의 소위 말하는 허용기준치인 식수 수질 가이드라인상 10㏃도 훨씬 상회하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제가 이런 내용을 지적하고 이런 상황이면 위험하다라고 물어봤더니 그때는 위험하다고 동의를 했어요.

그런데 존경하는 윤재갑 위원님 질의할 때는 여전히 그것은 또 안전한 것처럼 이게 과학인 것처럼 이렇게 답변해서 수협 회장이 여전히, 일본 핵 오염수가 최근 이런 상황이 발견되고 확인됐음에도 안전하다고 한, 이게 핵 오염수가 안전하다고 하는 것이 과학이다 하는 입장을 가지고 여전히 수협을 운영하고 또 어업 수산인이나 어민들에게 그런 입장을 홍보하고 있는지에 대한 회장의 입장을 명확하게 자료로 제출받고 거기에 상응한 조치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에서 오후 질의 전까지 그 입장을 명확하게 제시해 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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