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대북 강경론을 강조할수록 주식시장만 출렁이고 우량기업들이 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합니다.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3-02-1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담대한 구상’이란 말만 앞세웠지 남북관계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국민 다수는 윤석열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합니다.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대북 강경론을 강조할수록 주식시장만 출렁이고 우량기업들이 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합니다.

경제는 악화되고 국민 불안만 커질 뿐입니다.

한반도의 군사적 위기를 낮추고 발전적 남북관계를 통해 국민 삶을 지키는 것은 대한민국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책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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