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지금의 국민의힘이나 어떤 언론에서 검수완박이라고 하는 것을 호도하거나 다른 의도를 가지고 썼던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장동혁 국회의원, 2022-08-2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검수완박이라는 용어 자체에 대해서부터도 논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용어를 누가 왜 썼고 어떤 의도에서 썼는지에 대한 논란부터 있는데, 제가 찾아본 바로는 2021년 1월 초경에 파란장미시민행동이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검찰수사권 완전 폐지를 문재인 대통령 임기 내에 반드시 전면 실현하겠다는 서약문에 서명을 받으면서 이 용어가 등장했던 것 같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국민의힘이나 어떤 언론에서 검수완박이라고 하는 것을 호도하거나 다른 의도를 가지고 썼던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다 모든 것을 찾아보지 못해서 제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맞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마는 제가 찾아본 바에 의하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