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00만 원 쥐어주면서, 2000만 원도 아니고 이것 보도해 달라, 이런 사람이 지금 일국의 공영방송의 사장을 하고 있습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7-10-2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거지예요, 거지.

거지 아닙니까?

200만 원 쥐어주면서, 2000만 원도 아니고 이것 보도해 달라, 이런 사람이 지금 일국의 공영방송의 사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기가 막힌 얘기예요.

그 정도 하고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