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난 2015년 8월 4일에도 북한이 파주 DMZ 남측인 지역에 지뢰를 매설해서 우리 측 하사 2명이 다리가 절단된 매우 안타까운 북측의 도발 사건이 있었습니다.

고동진고동진 국회의원, 2026-09-3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민의힘 고동진 위원입니다.

엊그제 28일 합참에서 공식 발표하기를 25사단 군사분계점―MDL이라고 하지요―남쪽 10m 부근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 관련해서 해당 지역에는 우리 군의 지뢰 매설 기록이 없다, 반대로 북한군이 인근 지역에 지뢰를 매설한 흔적이 있다, 결론적으로 북한군의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판단을 했고 이런 브리핑도 있었습니다.

지난 2015년 8월 4일에도 북한이 파주 DMZ 남측인 지역에 지뢰를 매설해서 우리 측 하사 2명이 다리가 절단된 매우 안타까운 북측의 도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때 박근혜정부 외교부는 사건 이틀 만에 북한 측 도발을 규탄하는 내용을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보내는 동시에 강력히 항의를 해서 끝내 북측이 사과를 표명한 바 있습니다.

바로 오늘 오전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이번 사건을 두고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규탄한다고 말했고 또 방금 합참에서 발표하기를 북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촉구한다 이런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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