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국정조사 때문에 다시 들고나온 게 아닙니다.
박선원 국회의원, 2026-04-28,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증인이 주장한 내용은 전문 진술에 불과하고 아무런 증거도 없어요.
그 대신 국정원에서는 이미 경기도하고 리호남이 무슨 사업을 했는지 안 했는지 무관하게 리호남이를 추적한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증거가 2019년부터 있는 거예요.
지금 이 국정조사 때문에 다시 들고나온 게 아닙니다.
그다음, 아태평화교류협의회와 마닐라에 가서 회의하기 전에 방용철의 지시 사항입니다.
2019년 7월 1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