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에 남북한 우리 민족의 명운을 가를 올림픽이라든가 남북 문화․체육 교류에 대해서도 확고한 의식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그것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김승원 국회의원, 2021-02-1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세 번째로 장관이 되셔야 되는 그 이유에 대해서는 일단은 제가 추구하고 있는 문체부에 온 것과 정책의 방향이 일치합니다.
코로나 극복을 위해서 문화․예술․체육 다양한 어려운 분들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 그리고 그것에 청와대의 경험이라든가 또 정치인으로서의 경험을 십분 활용하겠다라고 말씀을 했고요.
그다음에 남북한 우리 민족의 명운을 가를 올림픽이라든가 남북 문화․체육 교류에 대해서도 확고한 의식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그것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사실은 비전문가인 장관님이 예전에도 조윤선 장관님이 계셨지요.
아마 법조인 출신이고 문화․체육․관광을 잘 모르셨던 분으로 저는 생각이 드는데 조윤선 장관님이 계셨고 최광식 전 장관님도 사학과를 나오셔서 문화재청을 하셨는데 다른 체육이라든가 관광 부분은 전문가는 아니시지만 장관 일을 맡으셔서 열심히 하셨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