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에는 김형록이라는 차장검사를 보내서 수원지검에서 하고 있는 이 쌍방울 대북송금 관련 수사를 감사원에서도 일관되게 조작할 수 있도록 진두지휘를 했다라는 그런 내용.
김승원 국회의원, 2026-04-28,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당연히 반응이 있었겠지요.
윤석열이 예컨대 국정원에는 유도윤 검사를 보내서 자신들에게 불리한 대다수의 증거들은―비닉이라는 표현을 썼지요―숨겨 놓고 공개하지 않았다라는 것이고요.
감사원에는 김형록이라는 차장검사를 보내서 수원지검에서 하고 있는 이 쌍방울 대북송금 관련 수사를 감사원에서도 일관되게 조작할 수 있도록 진두지휘를 했다라는 그런 내용.
그러면 금감원에는 가만히 있었을까, 금감원에는 이복현을 보냈지요.
이복현 금감원장을 보내서 쌍방울의 주가조작이라는, 일단은 멱살을 잡을 수 있는 수사를 하고 그다음에 기소에 이르기 위한 금감원의 협조에 대해서는 조치를 소홀히 했다, 압수수색을 하지 않고 증거를 가져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