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경제위기에 안일함과 무능으로 국민의 삶을 도탄에 빠트린 민생․경제 참사, 비속어와 실언으로 국익과 국격을 훼손한 외교 참사, 강릉 낙탄 사고, 북한 무인기 침투 등 구멍 뚫린 안보 참사, 끝내 159명의 소중한 생명을 희생시키고야 만 안전 참사, 그런데도 여전히 사적 인연만 챙기는 불공정․몰상식의 인사 참사까지 윤석열 정부의 5대 참사는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박홍근 국회의원, 2023-02-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2023년 2월 대한민국의 희망과 미래는 사라졌습니다.
살기 위해 매일 포기를 거듭해야 하는 ‘눈 떠보니 후진국’, 바로 윤석열 정부 지난 9개월의 총평입니다.
복합 경제위기에 안일함과 무능으로 국민의 삶을 도탄에 빠트린 민생․경제 참사, 비속어와 실언으로 국익과 국격을 훼손한 외교 참사, 강릉 낙탄 사고, 북한 무인기 침투 등 구멍 뚫린 안보 참사, 끝내 159명의 소중한 생명을 희생시키고야 만 안전 참사, 그런데도 여전히 사적 인연만 챙기는 불공정․몰상식의 인사 참사까지 윤석열 정부의 5대 참사는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더 큰 문제는 무능과 무책임을 오만한 통치로 돌파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국민 앞에 약속한 공정과 상식, 법과 원칙은 포장에 불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