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정부기관으로, 공공기관으로 가 보면 국정원 기조실장인 김희수 실장의 경우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개발사업과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그리고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변호인을 했습니다.
김민전 국회의원, 2026-10-2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법무부장관정책보좌관을 지낸 조상호의 경우에는 이재명, 정진상 등의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한 재판의 변호인을 했고요.
위증교사, 쌍방울 대북송금, 백현동 대북송금 등에 대해서도 역시 했습니다.
또 정부기관으로, 공공기관으로 가 보면 국정원 기조실장인 김희수 실장의 경우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개발사업과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그리고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변호인을 했습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경우에는 이재명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이재명 2022년 대선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변호사를 했고요.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의 경우에는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된 공직선거법 혐의와 관련해서 변호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