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제가 보니까 우리나라는 가계자산의 비중을 보면 상대적으로 비금융자산이 한 64% 되는데, 금융자산은 35% 정도 되는데 미국․일본․영국은 다 70%․60%․50%가 넘습니다.

배준영배준영 국회의원, 2024-01-08,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금투세 관련해서 당시에 한 5만 명이 국회에 청원을 했어요, 이렇게 하면 정말 너무 힘들어진다 그래 갖고.

이게 금투세가 되면 일반투자자들이 대상이 될 수 있고 과세 대상이 한 10배 정도 늘어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보니까 우리나라는 가계자산의 비중을 보면 상대적으로 비금융자산이 한 64% 되는데, 금융자산은 35% 정도 되는데 미국․일본․영국은 다 70%․60%․50%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집이라든지 이런 부동산이 없는 일반 사람들은 그야말로 금융자산을 통해서 부를 늘려야 되고 그게 기회의 사다리가 되는데, 그래서 제가 오늘 어떤 금융계 인사한테 물어보니까, ‘금투세를 이렇게 도입하는 게 기회의 사다리를 차는 게 아닌가, 특히 금융투자를 통해 갖고 기회의 사다리를 잡아 갖고 올라가려고 하는 사람에게’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개인투자자가 2016년에 489만 명이었는데 지금 1424만 명이 됐단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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