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영문판으로 조금 하셨는데 일본판으로는 안 되어 있습니다.

배준영배준영 국회의원, 2020-07-29,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유네스코 김광호 사무총장님, 아까 정청래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 잘 들었는데 제가 좀 추가적으로 질의할 게 있습니다.

물론 한국유네스코에서 이런 카드 뉴스라든지 동영상을 통해서 군함도의 잘못된 점을 바로잡아 주시려고 노력하는 것은 제가 알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이것을 한글판으로 하셨고요.

그리고 영문판으로 조금 하셨는데 일본판으로는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일부 보도에 의하면 일본 사람들은, 잘 모르는 사람들이겠지요, 군함도가 007 영화의 촬영지 정도로 이해되고 이런 경우도 있다고 그러는데 이런 것을 일본말로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의 사고를 좀 바꿔 줄 필요가 있고.

또 하나는 한국유네스코니까 유네스코 본부인가요, 그쪽에 정식 공문을 해 가지고 우리 뜻을 명확하게 밝혀 두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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