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어떤 사람을 알려고 그러면 말, 입모양을 보는 것보다 발, 발자취를 봐야 된다고 그러는데 여기 보면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의 역사 왜곡 대응에 대해서 빼곡히 적어 놨지만 가장 중요한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언론 기고라든지 인터뷰 및 코멘트를 보면 이게 동북아역사재단이 아니라 한국일본역사재단이라는 생각을 저희가 지울 수가 없습니다.

배준영배준영 국회의원, 2020-10-13,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두 번째, 동북아역사재단에 질문하겠습니다.

어떤 사람을 알려고 그러면 말, 입모양을 보는 것보다 발, 발자취를 봐야 된다고 그러는데 여기 보면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의 역사 왜곡 대응에 대해서 빼곡히 적어 놨지만 가장 중요한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언론 기고라든지 인터뷰 및 코멘트를 보면 이게 동북아역사재단이 아니라 한국일본역사재단이라는 생각을 저희가 지울 수가 없습니다.

언론 기고를 보면 올해 1번부터 12번까지 되어 있는데 전부 일본에 관련된 얘기만 있지 중국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언론도 한겨레, 한겨레, 한국경제, 서희외교포럼, 한국일보, 한국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경향신문, 경향신문, 경향신문,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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