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 청구를 국회로 보낼 때 수원지검에 있던 사건도 가져와서 기소, 대북송금 사건 가져왔다가 기각이 되니까 다시 수원으로 내려보냈거든요.
김영배 국회의원, 2023-10-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시간을 좀 많이 잡아먹었네요.
역대급으로 보면 이번에 기소할 때 말이지요.
영장 청구를 국회로 보낼 때 수원지검에 있던 사건도 가져와서 기소, 대북송금 사건 가져왔다가 기각이 되니까 다시 수원으로 내려보냈거든요.
역대급 꼼수 아닙니까?
하나 가지고 자신이 없으니까 이것저것 갖다 붙여 가지고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뭔가 상당히 부풀려서 이렇게 시도를 해 본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