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현지에 있는 교민을 통해서 다시 걸어 보았는데도 통화 실패한 경우도 있고, 한국인 피랍사태가 일어난 리비아 이런 지역에서 통화 실패한 케이스도 있고, 재해가 일어났던 인도네시아나 일본 오사카 이런 데 통화 실패한 케이스도 있습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8-10-1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거의 50%에 가깝게 통화에 실패했는데 무응답, 연결 안 된 것, 불통 이런 것들의 숫자가 33개, 21개, 31개 이렇게 나타납니다.

그다음에 근무시간 외에 당연히 긴급연락처를 통해서 연락이 될 수 있어야 되는데 근무시간 외에도 안 받은 곳이 26%에 해당합니다, 45개소.

그리고 현지에 있는 교민을 통해서 다시 걸어 보았는데도 통화 실패한 경우도 있고, 한국인 피랍사태가 일어난 리비아 이런 지역에서 통화 실패한 케이스도 있고, 재해가 일어났던 인도네시아나 일본 오사카 이런 데 통화 실패한 케이스도 있습니다.

이것은 좀, 정말 어려울 때 해외에서 우리 국민들이 도움을 받아야 하는 이런 상황에 대처하는 데 외교부가 너무 지나치게 무장해제돼 있는 것 아닙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