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 출근부 날인 해태 이런 단순한 근무기강 해이라고 볼 수 있는 사안들에 대해서까지 탄핵이 발의는 됐었습니다.

백혜련백혜련 국회의원, 2018-10-1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수사정보 유출, 위증교사 이것은 죄명 자체로는 좀 위중하다고 보이는데 이 부분도 인정이 안 됐던 사례입니다.

그래서 탄핵이 기각됐었고.

또 출근부 날인 해태 이런 단순한 근무기강 해이라고 볼 수 있는 사안들에 대해서까지 탄핵이 발의는 됐었습니다.

물론 이런 경우에는 기각이 됐던 경우고요.

그다음, 탄핵의 인용 사례를 보면요 향응 접대받음, 조정절차에서 선처 요청한 사례, 허위사실이 담긴 녹음테이프를 기자에게 배포한 사례 그리고 파산 사건에서 골프채 한 개와 양복 두 벌을 수뢰한 사건이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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