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작년에 대미 수입을 늘려서 대미 흑자를 희석하는 방법으로 미국에 일본은 유효한 파트너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려고 노력해 왔어요.
주호영 국회의원, 2025-04-09,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방금 장관께서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무역흑자를 많이 내서 그 점에 관해서 그걸 계산해서 맞은 것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 정부가 잘못한 것이 상당히 많아요.
한번 비교해 봅시다.
일본은 작년에 대미 수입을 늘려서 대미 흑자를 희석하는 방법으로 미국에 일본은 유효한 파트너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려고 노력해 왔어요.
반면에 우리는 대미 흑자를 무역 성과로 홍보하면서 역대 최대의 흑자를 냈다는 식으로 해서 오히려 빌미를 제공했어요.
우리가 아예 그냥 종아리를 걷고 때리라고 한 거나 다름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