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큰 부채 규모라서 이 몇백억 수준의 특검법안이 이거에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겠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 겁니다.
천하람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특히 지금 재정건전성 평가의 주요 지침이 되는 일반 부채의 경우에 2023년에 비해서 한 해 만에 53조 원이 늘었습니다.
지금 국민연금의 미적립 부채도 1820조 원 규모에 달할 걸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워낙 큰 부채 규모라서 이 몇백억 수준의 특검법안이 이거에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겠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결국 국가예산을 쓸 때 중요한 것은 자세 아니겠습니까?
이게 단돈 100만 원이라도 정말 그냥 낭비해서 되는 게 어디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