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재정건전성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는 정부의 강력한 집행 의지와 국민의 상시적 감시입니다.
이인선 국회의원, 2022-11-08,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아무리 재정준칙이 만병의 통치약이라 하더라도, 꼭 시행하셔야 되고.
2010년도 국가부도 위기를 겪은 그리스도 당시 재정준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재정건전성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는 정부의 강력한 집행 의지와 국민의 상시적 감시입니다.
그래서 꼭 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 빚은 그야말로 미래 세대가 고스란히 오롯이 떠안아야 되는 것입니다.
총리님, 이 말씀 들으시면서, 이런 정부의 의지가 확고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