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당장은 국방부가 어떻게 이 문제를 처리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지켜보겠지만 만약에 중간수사 발표라든지 아니면 최종적인 수사결과 발표가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다면 일각에서 주장하고 있는 특검, 청문회, 국정조사 모든 것들을 열어 놓고 검토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 국민들이 그걸 요구하고 있다, 그래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이 국방부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21-06-09, 국회 국방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군 내부의 사정은 사정대로 있겠지만 국민들이 보기에는 과연 국방부 자체의 힘으로 이 사건을 명명백백히 진상을 규명할 수 있는 것이냐, 책임자를 처벌할 수 있는 것이냐 여기에 대한 국민적 의구심들이 증폭되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저는 국방부장관께서 시간을 끌 일이 아니라 적어도 상당히 단기간 내에 중간보고 형태로라도 국민들에게 지금까지의 상황들에 대해서 소상하게 보고드리고 그리고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야 된다 이런 생각들을 하고요.

지금 당장은 국방부가 어떻게 이 문제를 처리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지켜보겠지만 만약에 중간수사 발표라든지 아니면 최종적인 수사결과 발표가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다면 일각에서 주장하고 있는 특검, 청문회, 국정조사 모든 것들을 열어 놓고 검토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 국민들이 그걸 요구하고 있다, 그래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이 국방부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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