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한 2년 동안 계시면서 이 상임위장, 국정조사장에 나오셔서 수많은 위증들을 하셨어요.
기동민 국회의원, 2017-02-14,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응분의 책임을 지지 않고 있고, 본인의 죄과에 대해서 검찰에서는 시인했지만 그에 합당한 응분의 책임은 지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국조특위 차원에서 청문회 위증과 관련해서 고발을 했는데요.
그런데 한 2년 동안 계시면서 이 상임위장, 국정조사장에 나오셔서 수많은 위증들을 하셨어요.
여야가 합의해야 되는 사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위원장께서 간사님들하고 좀 상의하셔서 위원회 차원에서 명백하게 위증으로 고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처리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