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정기택 전 보건산업진흥원장이 최순실 씨 측근 회사에 대한 지원을 거부하자 청와대에서 ‘거취를 정리해 달라’라고 이렇게 얘기했어요.
기동민 국회의원, 2016-12-19,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지난 14일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정기택 전 보건산업진흥원장이 최순실 씨 측근 회사에 대한 지원을 거부하자 청와대에서 ‘거취를 정리해 달라’라고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리고 ‘복지부 인사담당자가 찾아와서 청와대의 뜻이니 거취를 정리해 달라라고 했다’ 이렇게 증언했습니다.
그 증언이 사실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