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사람들이, 북한 주민 두 분이 귀순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는데도 또 북한의 요청이 없었는데도 눈에 안대를 씌워서 포승줄을 묶어서 판문점을 통해서 강제 북송을 했습니다.

김석기김석기 국회의원, 2021-10-18,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여기에 대해서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서 대단한 비난이 있는 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2019년도에 탈북 어민을 강제 북송을 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북한 주민 두 분이 귀순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는데도 또 북한의 요청이 없었는데도 눈에 안대를 씌워서 포승줄을 묶어서 판문점을 통해서 강제 북송을 했습니다.

그 어부들이 판문점에 도착해서 눈에 안대가 풀려서 북한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알고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는 것 아닙니까.

그 사람들은 북한에 돌아가서 총살 당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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