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와 같이 대장동 개발사업 편의제공 등 명목으로 피고인 C’, C는 남욱이라는 사람입니다.
정점식 국회의원, 2022-10-2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이게 법원에 접수된 공소장입니다.
이게 2013년 당시인데 피고인 A라는 것은 여기서 유동규를 이야기하지요.
‘위와 같이 대장동 개발사업 편의제공 등 명목으로 피고인 C’, C는 남욱이라는 사람입니다.
‘남욱으로부터 돈을 받기 시작할 무렵 피고인 C에게―남욱에게―부동산 개발사업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시장의 재선이 중요하다, 민간사업자의 이익을 극대화하면서도 동시에 이재명 시장의 재선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된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한 몸이고……’ 등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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