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체로 2008년․9년 금융위기 이후에 미국에서도 양적 팽창정책들이 있었고 일본에서도 양적 완화정책들이 있었고 이곳 영국에서도 제가 알기로는 그 비슷한 유사한 정책들이 펼쳐졌던 것으로 아는데 그게 대략 7, 8년 이상 경과한 시점에서는 또 다른 버블로 연결되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들도 비판적 경제학자들의 시각으로는 존재합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8-10-1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또 하나는 영국의 브렉시트가 EU 경제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해서 특히 한국 경제와 EU 수준 이상의 FTA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그런 과제를 설정하고 그런 노력을 전개하시겠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과정에서 그런 이슈도 하나는 정리가 되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이제 남은 문제는 어떤 것이냐 하면 영국의 경제 상황이 구조적으로 어떤 상태에 있는 건가, 지금 실업률, 무역수지, 물가성장률 이런 것들 점검하셨습니다만 이게 순환적 경제의 위기, 세계 경제의 동향이 전체적으로 내년쯤 들어가면 경기곡선이 하강한다 이런 전망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런 것과 관련해서 영국 경제가 어떤 상태냐, 또 그것과 브렉시트는 어떻게 결합될 것이냐 이런 문제들이 좀 점검될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대체로 2008년․9년 금융위기 이후에 미국에서도 양적 팽창정책들이 있었고 일본에서도 양적 완화정책들이 있었고 이곳 영국에서도 제가 알기로는 그 비슷한 유사한 정책들이 펼쳐졌던 것으로 아는데 그게 대략 7, 8년 이상 경과한 시점에서는 또 다른 버블로 연결되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들도 비판적 경제학자들의 시각으로는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런 과정에서 영국 경기가 그렇게 순환적 하강곡선으로 들어갈 때 그럴 때 브렉시트는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이런 부분들도 제가 볼 때는 중요해 보이는데 대사님은 경제공사도 하시고 그랬으니까 나름대로 진단을 하신다면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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