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청사의 출입통제시스템은 작년에 광주지검에 일본도를 들고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이 난입을 해 가지고 저희 수사관 1명이 죽을 위기를 넘겼습니다.

신자용 법무부검찰국장, 2022-11-23,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수요는 많지 않더라도, 원래 소수자는 그 말 그대로 소수자이기 때문에 수요가 많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분들을 위해서도 예산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예산을 편성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청사의 출입통제시스템은 작년에 광주지검에 일본도를 들고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이 난입을 해 가지고 저희 수사관 1명이 죽을 위기를 넘겼습니다.

본인이 그렇게 죽을 위기상황에서도 제압을 해 가지고 인명 피해가 많이 감소를 했는데 그걸 계기로 해서 청사 보안을 더 강화해야 된다는 필요성이 굉장히 커졌습니다.

그런 비용들이 이 증액의 원인이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