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상화되는 그 즉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하셔야 돼요.
김현 국회의원, 2026-02-25,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KBS에 파우치 박장범 사장이 있음으로 인해서 보편적시청권이 박탈당한 거예요.
그 기준에 맞았다 이렇게 얘기하지 마시고요.
공영방송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상화되는 그 즉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하셔야 돼요.
적극행정 하셔야 됩니다.
이것 이번 6월 달에 해결 못 하면, 지금 위원장이 답변한 거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