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예를 들면 최저임금을 떡국 한 그릇 값으로 하자.

김형동김형동 국회의원, 2025-08-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일본도 한 십여 년 전에 도입했는데 일본은 지역별이지요.

저는 아까 업종별로 차등을 두면 안 된다 그리고 지역별로 차이를 두면 안 된다, 다른 보조적인 수단으로 그분들 공백이나 제도적인 허점을 메이크업해야 되는 거지 최저임금은 우리 틀에도 맞지 않고 특히 중앙집권화된, 그러니까 수도권 집중화된 우리 사회 같으면 부작용이 반드시 일어난다……

예를 들면 최저임금을 떡국 한 그릇 값으로 하자.

경북에는 떡국 한 그릇이 1만 원이고 서울은 1만 8000원인데 그러면 최저임금이 서울이 그 촌보다 한 두 배 많다 치면 최저임금 수준의 노동자들이 어디로 몰려들지 결과는 뻔합니다.

어디로 몰려들겠어요, 박충권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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