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전임 장관이 이렇게 얘기했더라고요, ‘북한을 흔들거나 북한 위정자들에게 창피를 주는 전략을 절대 써서는 안 된다’.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3-11-09,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이렇게 예산들을 편성을 해 옵니까?

전임 장관이 이렇게 얘기했더라고요, ‘북한을 흔들거나 북한 위정자들에게 창피를 주는 전략을 절대 써서는 안 된다’.

북한 인권 문제를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저는 하여튼 개선을 위해서 우리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소위 중국에 있는 탈북민들은 우리가 손도 못 쓰면서, 그냥 강제북송하게 이런 상황을 방치하면서 제대로 아직은 준비도 되어 있지 않은 예산을 이렇게 과도하게 편성한 것은 맞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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