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담대한 구상 또한 초기 아이디어는 통일부가 제기를 했는데 결국은 대통령실이 통일 관련된 기본 정책도 거기서 결국은 다 관장하는 것 아니냐, 그다음에 북핵 문제는 외교부가, 그다음에 대북 정보는 국정원이 이렇게 있으니까 과연 통일부는 그냥 서무 보는 곳이냐 이런 한쪽의 얘기가 있단 말이에요.
박홍근 국회의원, 2022-10-07,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우선 남북관계 경색이 이어지면서 통일부의 입지가 더 축소됐다 이런 평가에 대해서는 아마 이의가 없을 겁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담대한 구상 또한 초기 아이디어는 통일부가 제기를 했는데 결국은 대통령실이 통일 관련된 기본 정책도 거기서 결국은 다 관장하는 것 아니냐, 그다음에 북핵 문제는 외교부가, 그다음에 대북 정보는 국정원이 이렇게 있으니까 과연 통일부는 그냥 서무 보는 곳이냐 이런 한쪽의 얘기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담대한 구상마저도 향후 로드맵을 마련한다고는 합니다마는 그냥 허망한 구상이다 이렇게 한쪽에서 낮은 인색한 평가까지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선 여쭤보고 싶은 게 아까 존경하는 정진석 위원님께서 우리 쌀을 인도적으로 북한에 대량 지원하면 어떻겠느냐 이 말씀을 하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