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장동 사건 문제의 씨앗, 출발이 바로 부산저축은행 때 박영수 변호사가 윤석열과의 깐부 관계를 활용해서 수사를 무마시켜서 결국 대장동 사건에까지 이르게 한 원흉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김영배 국회의원, 2021-11-3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걸 했을 때 부산저축은행 2011년도 수사했을 때 수사 주임검사가 윤석열 검사였고 그때 13건을 기소했는데 20억, 100억 이런 것들 다 포함해서 기소를 했다고 하는데 1155억 원이나 되고 그 돈 심부름을 했던 사람이 10억 원을 뇌물로 받아서 2015년도에 구속이 되는, 4년 후에 바로 구속이 되는 수사가 진행이 됐는데 도대체 2011년도에 이걸 왜 봐줬느냐라고 하는 게 지금……
그때 만약에 대장동 관련해서 수사를 했다면 오늘날 대장동이 이렇게 문제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때 등장했던 김만배, 박영수, 남욱 등등 이 모든 사람들이 사실 이렇게 사건을 일으키지도 못했을 거란 말입니다.
이 대장동 사건 문제의 씨앗, 출발이 바로 부산저축은행 때 박영수 변호사가 윤석열과의 깐부 관계를 활용해서 수사를 무마시켜서 결국 대장동 사건에까지 이르게 한 원흉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 지난번에 감찰해야 된다 그래서 살펴보겠다, 김오수 총장도 국감 답변에서 수사가 필요하다면 하겠다고 답변을 했거든요.
장관님, 어떻게 점검하셨는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