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일선 청에 내려가는 특활비와 대검 부서에 내려가는 특활비는 그 비율에 맞춰서 상당수, 10∼20% 정도까지 계속 감액이 되었습니다.
백혜련 국회의원, 2020-11-1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보니까 일선 청에 내려가는 특활비, 그다음에 대검 부서에 내려가는 특활비, 그다음에 수시배정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그런데 그동안에 특활비가 2018년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줄었습니다, 액수가.
그런데 일선 청에 내려가는 특활비와 대검 부서에 내려가는 특활비는 그 비율에 맞춰서 상당수, 10∼20% 정도까지 계속 감액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수시로, 그러니까 검찰총장이 정말 직권으로 할 수 있는 수시배정분은 거의 줄지가 않고, 아까 법무부장관님께서 말씀하신 50억대라는 게 아마 수시배정 액수를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그것은 계속적으로 50억대를 유지하면서 내려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