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렇다면 오히려 빨리, 지금 상황으로 본다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아직도 국정원의 특수활동비 청와대 상납 사실을 모를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백혜련백혜련 국회의원, 2017-11-0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그 상황을 가정한다면 지금까지도 그 상황을 모를 수 있는 것이네요.

그렇다면 오히려 빨리, 지금 상황으로 본다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아직도 국정원의 특수활동비 청와대 상납 사실을 모를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빨리 신속하게……

지금 수사된 상황으로 본다고 한다면 결국 국정원 특수활동비의 용처를 알고 있는 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 한 사람으로 귀결이 되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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