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종부세만 부자 감세가 아닙니다.
용혜인 국회의원, 2022-09-0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시가로 따지면 100억 가까운 금액일 것입니다.
이들의 세금을 3분의 1 수준으로 줄여 준다는 것입니다.
주택 종부세만 부자 감세가 아닙니다.
21년 기준 법인이 낸 토지 종부세 2.3조 원, 개인이 낸 토지 종부세 5000억 원으로 법인이 개인보다 4.5배 더 많이 냈습니다.
토지 종부세의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60%로 낮추면 최대 수혜자는 당연히 수십 개의 초대기업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