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다음에 특수활동비를 저희만 쓰는 게 아니기 때문에, 말씀하셨듯이 국세청, 감사원 이렇게 더 기밀성에 가까운 국가안보 관련해서 쓰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 제도개선 관련해서는 결국 기재부하고 저희가 협의를 해야 되고 정부 전체적으로 어느 정도 통일이 될 필요가 있습니다.

신자용 법무부검찰국장, 2023-11-13,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계속 저희들도 노력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저희들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투명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지만 특수활동비 자체가 가진 기밀성 때문에 한 부분 한 부분을 더 공개하고 제도 개선할 때마다 굉장히 조심스러운 부분이고 심사숙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특수활동비를 저희만 쓰는 게 아니기 때문에, 말씀하셨듯이 국세청, 감사원 이렇게 더 기밀성에 가까운 국가안보 관련해서 쓰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 제도개선 관련해서는 결국 기재부하고 저희가 협의를 해야 되고 정부 전체적으로 어느 정도 통일이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검찰․법무부만 무조건 다 공개하고 싶어도 이건 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보다 건설적인 논의를 통해서 강화 방안을 마련해 주시면 저희들도 그 부분 충실히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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