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제가 권영세 장관께 ‘좋다, 남아도는 이 쌀을 북한에 지원하기 위해서 기재부하고 농식품부하고 상의 좀 해 봐라’ 했더니 한다고 해 놓고 아무 답이 없었어요.
박홍근 국회의원, 2023-10-1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것도 모르십니까?
그러니까 저는 오히려 장관께서 그런 세간의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서 더 전향적으로 노력을 하셔야 돼요.
지난번에 제가 권영세 장관께 ‘좋다, 남아도는 이 쌀을 북한에 지원하기 위해서 기재부하고 농식품부하고 상의 좀 해 봐라’ 했더니 한다고 해 놓고 아무 답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우리 신뢰가 안 생기는 거지요.
의지가 애초에 없는 거구나 이렇게 보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