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한민국 어느 지역에 사는 국민이 영남이든 호남이든 아무리 지역감정이 있다 그래 가지고 대북 심리전 고유의 업무를 하는 데 저는 반대할 국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7-11-1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같은 얘기지요.

대북 심리전을 하는 데 ‘우리 사람’, 호남 사람을 배제하고 그럴 이유가 없는 거지요.

대한민국 어느 지역에 사는 국민이 영남이든 호남이든 아무리 지역감정이 있다 그래 가지고 대북 심리전 고유의 업무를 하는 데 저는 반대할 국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것으로 봤을 때……

김관진 전 장관의 구속영장이 발부가 됐습니다, 그렇지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