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전 국민 재난지원금만 앞세우다 처음부터 손실보상과 피해지원을 위한 예산을 제대로 세우지 못했습니다.
강은미 국회의원, 2021-12-0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작년 1월 국내 첫 확진자 발생 이후부터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비롯한 소득 취약계층은 정부의 방역조치에 늘 가슴을 졸이며 살아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가 막심함에도 정부는 제대로 된 손실보상을 하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은 전 국민 재난지원금만 앞세우다 처음부터 손실보상과 피해지원을 위한 예산을 제대로 세우지 못했습니다.
180여 석이 되는 집권 여당이 기재부 핑계만 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주장하지만 예산만 논의하면 모르쇠로 일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