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트럼프 대통령이 필리버스터 종결 요건을 완화하라고 요구했지만 공화당 상원 의원들은 규칙을 고치는 대신 민주당 의원들을 설득했습니다.

김미애김미애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해외 입법례를 참조하려면 안전장치도 같이 참조해서 마련하는 게 맞습니다.

미국은 다수당이 불편하다는 이유만으로 소수당의 발언권을 없애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필리버스터 종결 요건을 완화하라고 요구했지만 공화당 상원 의원들은 규칙을 고치는 대신 민주당 의원들을 설득했습니다.

반면 지금 민주당은 신속처리안건의 심사기간을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면서 필리버스터까지 악화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법안을, 줄이면서 어떤 노력을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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