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중복성과 관련해서 보면 방통위가 하려는 이 사업은 대상이 유아하고 취약계층이고 그다음에 과기부가 하려는 것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거고 그 차이가 있다는 거고요.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0-11-1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중복성과 관련해서 보면 방통위가 하려는 이 사업은 대상이 유아하고 취약계층이고 그다음에 과기부가 하려는 것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거고 그 차이가 있다는 거고요.

그다음에 방식도 방통위가 하는 것은 방문교육이고 그다음에 과기부가 하는 것은 오라고 해서 집합교육이나 온라인 교육을 한다는 그 차이가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장소도 당연히 유아나 취약계층이다 보니까 방통위가 하는 것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복지관 이런 취약계층들이 모여 계신 데 가서 한다는 것이고, 그다음에 과기부가 하려고 하는 것은 아까 우리가 심사를 했습니다만 주민센터 같은 그런 전국의 생활 SOC에서 한다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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