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부동산이 아니라 국민을 잡았습니다.
정점식 국회의원, 2026-09-0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올해 초 대통령은 부동산을 잡는 것이 계곡 정비보다 쉽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매매, 전세, 월세의 트리플 상승이 수도권을 도미노처럼 덮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부동산이 아니라 국민을 잡았습니다.
투기 세력 때문에 부동산이 오른다는 망상에 빠져서 민간 재개발·재건축은 막아 놓고 대출규제와 세금 폭탄을 남발한 결과입니다.
다주택자를 마귀 취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