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김건희 씨는 2001년 당시 영락여상 미술강사로 재직했다는 사실만 확인됐을 뿐 영락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한 바가 없습니다.
권인숙 국회의원, 2021-10-21,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빨갛게 글씨 써 있지요.
이 또한 허위이력이지요.
실제 김건희 씨는 2001년 당시 영락여상 미술강사로 재직했다는 사실만 확인됐을 뿐 영락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한 바가 없습니다.
또 있습니다.
김건희 씨는 2014년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과 조형대학에도 겸임교원으로 임용됐던 적이 있어 해당 이력서의 기재사항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