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이 실패한다면 그 폐해는 공수처의 경우와 비교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막대할 것입니다.
이달희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기관을 해체하면 이 축적된 지혜도 함께 사라집니다.
이미 우리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중수청이 실패한다면 그 폐해는 공수처의 경우와 비교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막대할 것입니다.
공수처는 정원 65명 이내의 소규모 기관이었음에도 설립 이후 5년이 지나도록 전문 수사 역량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중수청은 그 수십 배에 달하는 대규모 기관입니다.